오늘 아침 일찍 일이 있어서 나왔다가 망원동돼지국밥 들렀어요 🧔 아직 7시도 안 됐는데 이미 어르신들 몇 분 계시더라고요. 국물 한 모금에 하루가 시작되는 느낌. 밥도 든든하고 가격도 착하고... 역시 아침은 국밥이죠 😤 망원에 살면서 이집 덕에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