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밤 야근 끝내고 역삼 이자카야 들렀어요 🍶 평일 혼술은 이자카야나무가 딱이에요. 하이볼 한 잔 하면서 혼자 조용히 앉아 있으면 세상 힐링이 되는 기분. 타코야끼랑 닭꼬치 시켰는데 안주도 진짜 맛있었어요. 수요일 마무리는 이 맛에 버티는 것 같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