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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찾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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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bar 압력, 25초의 마법
“모든 카페 음료의 출발점. 머신·그라인더 갖춰지면 도전.”
에스프레소 머신과 정확한 그라인더가 필요해요. 처음엔 추출이 너무 빠르거나 느리거나 — 거의 매 잔 다를 거예요. '왜 어제는 됐는데 오늘은?'을 100번 경험하고 나면 손이 익습니다. 인내심이 필요한 영역.
9bar의 압력으로 25~30초 동안 뽑아내는 농축 커피. 모든 우유 음료(라떼/카푸치노/마키아토)의 기본이 되는 베이스예요. 크레마(황금색 거품)가 잔 표면을 덮어야 잘 뽑힌 샷이고, 향·맛·바디가 응축된 한 잔.
농축된 모든 풍미. 크레마의 단맛, 베이스의 묵직함, 마지막 끝맛까지.
포타필터를 마른 천으로 닦아주세요.
원두 18g을 갈아 포타필터에 받아주세요.
원두를 평평하게 분배 (WDT 또는 손가락으로).
탬퍼로 평평하게 13~15kg 압력으로 눌러주세요.
포타필터를 그룹헤드에 장착하고 즉시 추출 버튼.
25~30초 동안 황금색 액체가 떨어집니다. 40g까지 추출.
추출 멈춤. 스월링 후 따뜻한 잔에 받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