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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찾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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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프레소 + 스팀밀크, 첫 라떼아트
“처음 그리는 하트 한 개의 감동.”
에스프레소 머신 + 스팀완드가 있어야 가능해요. 처음 10번은 '거품만 뜬다'고 좌절할 수 있어요. 핵심은 두 가지 — ① 마이크로폼(거품이 매우 미세) 만들기 ② 피처를 잔 가까이 붙여서 따르기. 유튜브 영상 한 편 보고 따라하면 빨라요.
스팀밀크의 마이크로폼이 부드러울수록 라떼아트가 잘 그려져요. 처음엔 하트부터 시작! 손목 스냅보다 피처(우유 컵)와 잔의 거리 조절이 핵심입니다. 카페에서 본 그 무늬, 집에서 한 번 그려보면 진짜 신기해요.
에스프레소의 진한 베이스 위에 부드러운 마이크로폼. 우유와 커피의 가장 사랑받는 조합.
더블샷(40ml)을 미리 추출해 잔에 준비해주세요.
차가운 전지방 우유 150ml를 피처에 부어주세요.
노즐을 우유 표면 1cm 아래에 두고 스팀 켜기. 쉬익~ 공기 주입.
피처를 살짝 기울여 우유를 회전시켜 미세한 거품 만들기.
피처 옆에 손을 대 따뜻해지면(60~65°C) 스팀 멈춰주세요.
에스프레소 위 1cm 위에서 우유를 가운데로 따라주세요.
잔에 가깝게 붙여 흰 점을 만들고 마무리는 피처를 들어 올리며 자르기.